새활용 폐플라스틱 천연 자개 노리개 키링

OVERVIEW
희뮤즈는 ‘1000년의 복을 담아, 오늘의 선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의 전통 공예와 지속가능한 소재를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하는 브랜드입니다.
‘새활용 폐플라스틱 천연 자개 노리개 키링’은 병뚜껑 등 생활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재생 플라스틱을 베이스로 천연 자개와 전통 매듭을 결합했습니다.
가방과 차키, 룸미러 장식부터 전통 공예 기념품과 선물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폐플라스틱을 줄이는 동시에
한국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