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케이는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제안하는 소셜벤처입니다.
스테디셀러인 ‘세미 플립 크로스바디 지갑’은 카드 수납과 활용도를 확장한 디자인에 제주도산 선인장 가죽과 한지가죽을 적용해
가볍고 세련된 사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칠곡 참외가죽 에디션은 수확 후 버려지는 참외 부산물을 비건 코팅 원료로 활용해
농업 부산물에도 새로운 가치를 더합니다. 패션을 넘어 자원의 순환과 새로운 소재의 가능성을 함께 보여줍니다.